직장이 풀정장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기준으로 말하는 거야
‘4계절 원단’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정말로 4계절을 입을 수 없다는건
옷 좀 관심 가진 사람들은 다 알겠지
난 여름원단 & 4계절원단 이런 구조로
정장을 구비했거든?
그래서 딱히 겨울 특화를 위한 겨울 원단에 관심을 두지 않았고,
플란넬과 코버트는 정장이 아닌 세퍼바지로 하고 있었어
즉, 여름이 지나면 4계절원단 입다가,
추워지면 그냥 코트를 껴입는 방식이었지
그런데 요전에 백갤 덧글에서
플란넬 원단 추천을 보고 의문이 든거야
‘겨울 한정인 원단 정장’도
‘정장 풀착인 직장러에겐’ 필수로 들여둘 만 할까?
어떻게들 생각해?
업자들이 사도 남들이 사면 좀 사라 그래야 업자도 먹고살잖어
플란넬은 10-3월 까지 가능하기때문에 겨울용 어ㅓㄴ단은 아닌듯합니다
ㅇㅇ님은 그럼 여름정장/4계절정장 에 이어, 플란넬 정장도 구비 강력권장으로 보시나요?
지금 입기 좋지
플란넬은 더블로 입어야 ㅈ간지 - dc App
더블 스트라이프 하나 샀다가 처음말곤 직장에 못입고 가는 중입니다 ㅋㅋ 외국은 살짝 밝은 그레이 더블플란넬이 필수급 추천이던데, 한국에선 더블 어렵네요
라이트 그레이 플라넬 더블 저장
플란넬 좋음. 포근한맛이 좋지 근데 개인적으로 나는 200그램 후반대 플란넬이 활동성이 좋음 위에 코트 입기도 좋고말야. 300중후반이면 좀 두터운 맛이 있는데 이건 개취라
주5일 풀착러인데 경험이 많아질수록 겨울용 / 여름용으로 나누는게 맞다고 봄 애매한 사계절 원단보다는 플란넬같은 겨울용이나 여름 원단을 주로 사는듯
플란넬 가용 범위는 10월중순 - 3월임 겨울 한정이라기엔 커버리지가 넓음 반대도 프레스코같은 (얆은 린넨만 아니라면)여름 원단도 4-9월 입을수 있고 옷이 많아질수록 계절감에 따라 콘트레스트르 주는게 일반적인듯
무릎 발싸
무릎이 존나 튀어나와요 감당 가능 하실래요?? 전 비추입돠 플란넬 하나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