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 떠난건 맞는데 가끔 눈팅하다가 잠깐 들렸다.
혹시 얼마전에 본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코디가 저거냐?
10월 22~23일에 입었던 패션이다.
같은 코디 연속으로 안입는 편이고 무난한 패션 그닥 안좋아하는 편인데
최근 트렌치 컬러랑 해링턴 재킷(원조는 바라쿠타 라는 영국 브랜드. 버버리 트렌치코트 만큼은 아니지만 비싼편. 기본 50만원 넘음)
에 심취해 이틀이나 같은 코디로 외출함. 양말만 바꿔서.
내가 입은건 유니클로 6만원 짜리인데 나름 고퀄이라 만족함.
전에도 언급했듯 백갤이 좆같아서 이미 버렸고
(이유 - 코디 올리는 인간 나랑 불소님 제외하면 좆같이 없는게 노잼이고 좆같아서 ㅋㅋ)
블로그가 궁금한가 본데
https://blog.naver.com/2revanetahi
여기가 내 블로그 다.
근데 방문객 글 허용거부. ㅋㅋ.
(답답해서 쪽지나 메일 보내는 인간이 간혹 있는데 어차피 쪽지나 메일 올 사람도 없어서 안보거나 제목 이상하고 좆같으면 그냥 읽지도 않고 삭제. ㅋㅋ)
대충 왕따 트라우마 등으로 20년 이상 일부러 친구 없이 살고 있는데 소통이 귀찮고 불편함.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기 싫고 관리하기 귀찮아서 방문객 글 허용 안함.
나는 패션 잡지를 거의 안본다.
스타벅스 가면 좀 비싼 패션잡지 있는데
거의 안보지만 보면 주로 '럭셔리' 잡지만 보는데
정말 빨리 대충 눈으로 보고 치운다. 시발 부록도 안주고 광고가 태반이고 좆같네 시발 이라고 욕하면서 본다. ㅋㅋ.
광고도 제대로 안하고 명품 같은거 가격 궁금하면 문의전화만 남기는 식 임 시발 ㅋㅋ.
애초에 일본처럼 부록도 거의 안주는데 비싸게 받아쳐먹는 것 부터가 좆같음. ㅋㅋ.
패션잡지도 일본패션잡지만 구매하고 부록 안주면 거들떠도 안보고 부록만 챙기고 책은 보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버림. ㅋㅋ.
추운데 따숩게 입고 댕겨. 종종 와라.
니가 멋있긴 멋있네 - dc App
옷 진짜 잘 입고 글도 재미있음. 자주와라
와.. 진심 좆간지네.. 형님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부디 떠나지 마십시오... - dc App
근데 저정도로 과감하게 입는 것도 능력이다. 아무나 못한다
매드캣 형님 까지 마라.
ㅋㅋㅋㅋ근데 의외로 바라쿠타 잘맞는듯? 잘어울리는 사람을 못봤는데 - dc App
여기 스탈은 아니지만 개성입게 잘입는거 같다
착샷 좀 자주 올려줘
얘는 센스는 있어 몸관리만 좀 하면 좋을 것 같은데
헤어도 신경을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