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먼트 바이오 워싱의 면 100% 데님 스위트 블루 더블 브레스티드에
아내 불소녀와 커플로 면 100% 데님 하트 셔츠와 찐 블루 스웨이드 첼시 부츠로 한 복장입니다.
누가 피그먼트 바이오 워싱의 이런 화려한 스위트 블루로 더불 브레스티드를 해 입겠습니까.
그것도 데님으로~~
데님 하트 셔츠까지~~~,
중학교 시절부터 옷과 멋을 제일 먼저 생각하고~
성인이 되고도 돈보다 더 좋아하며 살았습니다.
항상 말하지만 국내에서 연예인이고 누구고 간에~
저 불소보다 옷과 멋을 좋아하는 남자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옷환자~ 옷도라이~라고 말하는 것이고~
그러다 40대 중반에 완전 무졌다가~
인생에 해가 되었던 옷환자~ 옷도라이가~
오히려 성공하게 되었는 것이고요.
목도리 ,포켓 스퀘어도 면100% 입니다,
저 불소 양말 500컬레 이상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백화점 매장의 점장들은 고객의 양말까지 보고 수준을 파악합니다.
내일 금요일 서울 갔다가 모래 토요일 내려올 것입니다.
미공님 가게도 들러 볼 것이고요.
충~~~~~~~~~~~~~~~~~~~~~~~~~
셔츠는 무지로 신발은 검정으로 바꾸면 이쁠것같습니다...
그래도 좋을 것입니다.
추웅~~~
성공은 니미 산타모 끌면서 성공?ㅋㅋㅋㅋㅋㅋ
선넘네
언제나 충~!
신발이랑 셔츠만 좀 바꾸면 좋을것 같은데..
자의식 과잉ㅋㅋ
사랑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옷 많이 부탁드립니다~~~!!!
양말 500켤레가 자랑이가??양말 파십니까? - dc App
아무리 좋아해도 재능이 모자라면 어쩔수 없지.. 참 슬픈 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 웃기네
ㅇㅈ
불소님 불소님 불소님 참 개새끼들이란 우하하하 올도 추 ㅇ
일본 자주 언급하시는데 일본어는 할줄 아십니까?
패션 테러리스트시네요.
하트셔츠 실화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