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샵 도 돈을 벌려고 하는 일.
비스포크샵 이라고 간판은 붙여뒀지만 고객은 없고 없는 고객 있는척하며 성격 급한 고객들 편의를 위해 MTM.MTO 이라 쓰고.
나도 돈 벌고싶어요 우리매장 상황이 좋지못한데 고객님들을 위해
빠르게 입히고 쉽게 통장 잔고를 채워줄 서비스를 준비 하였어요
가격이 합리적이니 마니마니 팔아주세요  라는 말이다.
볼란테 전성기시절
좀 다녀본 인간들은 작업장 한두번씩 들어가 봤을꺼다
이미 옷 졸라 많고 MTM MTO 걸어두고 작업 할 시간도 공간도 없어 보이는걸 한번쯤 봤을꺼다.(민규는항상 납기를 이야기 하지 않았다. 준비되면 연락 드릴께요!라는 말을 할뿐)참고로 콜라보하여 엠티엠 진행한 업자들.다음달은 많이 팔려 부 를 누릴수 있을거라는 허황된 생각으로 가격 1백만원 중반에 팔면 20정도 남기고 매달 트렁크쇼 라고 포장한다.그냥 안되는 매장 10벌 언저리 팔아 유지비 벌어가는 위기극복 시스템이다.하지만 그들은 홍보를 위한거죠 라고 스스로 합리화한다.믿고 거르라는 말은 아니다.내가 좋아하는 샵이 없어지기 바라지 않고 돕고싶으면 싸게 팔때 가서 도우라는거다.그것조차도 없어질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