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남자 브라운 톤 온 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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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데님 팬츠, 터틀넥, 목도리, 포켓 스퀘어 모두 면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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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11월 초까지 입을 수 있는 좀 두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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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 이쁘지요~. 

10년 전 7만원에 구입했습니다. 


5만원에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 

10만원을 7만원에 해 주겠다고 하여~ 

부르는 대로 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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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서울 방문에서 저 불소 만큼 옷을 좋아하는 

올해 43세에 키가 188에 체중 92로 52사이즈가 

거의 잘 맞는 잘 생긴 남자 동지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동지를 만났다고 하였습니다.


클래식 복장의 세계에 들어 온지는 3~5년 정도 보였으며~,


타고 난 멋진 몸이기에 운동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멋진 몸을 가지고 관리를 못하는 것은~ 

멋진 몸을 물려준 부모님을 욕보이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드레스 룸 옷 방을 사진찍어 왔는데~ 서울 방문과 오늘 울산도 가~ 

이틀 바쁘게 보내야 되기에~ 3일 뒤 올리겠습니다.


최고의 멋쟁이로 재 탄생시키고 싶었습니다.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