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여기서 잠시 필자의 글을 읽어주고 댓글도 쓰고 추천도 눌러준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글을 쓴지 아직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정장을 맞춰보자! 모닝코트 하편”이 무려 개념글이 되었다. 솔직히 자기만족으로 쓴 느낌이 큰 이 두 글에 이렇게 많은 반응을 받을 줄 몰랐다.
아직 미숙하고 재미없는 글 밖에 못쓰지만 앞으로도 갈고 닦으며 더욱 읽기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사유
 
 “정장을 맞춰보자! 모닝코트 하편”속 댓글에 필자가 모닝코트를 주문하는 사유에 대하는 기술이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래서 다시한번 글을 보니 확실히 그것에 관한 내용이 없었다. 여기서 지적을 주신 신사/숙녀분께 감사를 전하며, 사유를 설명하고자 한다.
 사유로서는 3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예복이 없어서 이다. 필자는 정장을 3벌 가지고는 있으나, 그 어느 것도 예복에 적합하지 않다. 네이비색 정장은 색이 너무 밝으며, 갈색 정장도 포멀함이 약간 부족하다. 그나마 차콜그레이 정장도 있으나, 원단이 광이나는 재질이라서 조사에 있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예복도 장만할 겸 맞추기로 한 것이다.
 
 둘째는 내년 있을 성인식이다. 내년 1월중순에 나는 성인식을 맞이한다. 거기에서 입을 정장이 필요한데, 앞서 썼듯 나는 예복이 없다. 또, 성인식도 엄연한 식전(式典)이니, 그것에 걸 맡는 옷이 모닝코트라 생각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게 제일 큰 사유이지만, 그냥 한벌 갖고 싶었다. 나는 원래부터 포멀한 복장을 좋아했다. 물론 내공은 그리 많지는 않다 만, 그래도 좋은 건 좋은 것 이다. 로망이라고 해야 할까. 그렇기에 이번기회에 모닝코트를 맞추고자 한 것 이다.  
 
 이게 답이 될지는 모르지만, 나름 설명은 해 보았다. 궁금한점이 있으면 부디 댓글로 물어 봐주면 고맙다.
 
 
사진
 
저번 글에 못 올라온 사진을 올리고자 한다. 댓글에 사진을 올리는 방법을 알려준 현자께 감사인사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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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내각출범시
(출저: https://www.kantei.go.jp/jp/98_abe/actions/201711/01dai4abenaikaku.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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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수트의 요시무라 동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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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찍은 사진
(출저: 사진 좃까치 찍는 나새끼)

사실 올릴 것 도 별로 없다. 다음에 또 만나자.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밥도 잘 먹자.  
 
인용자료
 
Gentleman’s Gazette 「Morning Wear Guide https://www.gentlemansgazette.com/tuxedo-black-tie-guide/morning-wear-guide/ 2018 최종참고일 2022년 10월 29일
 
 
수상관저「第4次安倍内閣の発足」 https://www.kantei.go.jp/jp/98_abe/actions/201711/01dai4abenaikaku.html 2017 최종참고일 2022년 10월 29일
 
오더수트의 요시무라「オーダースーツのヨシムラとは」https://www.vightex.com/about/index.php#history_top 최종참고일 2022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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