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말씀 드린~ 지난 주말 서울 방문에서 만난~
저 불소같이 옷을 심히 좋아하는 동지의 옷장 옷방입니다.
적청 강렬한 보색대비 초코 스트라이프와 더블 초코도 있습니다.
츄리닝 패션까지~
옷장이 하나 더 있다고 하였습니다.
올 43세에 키가 188센티에 92키로 라고 하였는데~
기성 52이 사이즈가 90% 이상 잘 맞았고
약 반신만 처리만 하면 되는 멋진 체형에~
인물이 좋았고 대단히 남자 다웠습니다.
50세 이전에 웨이트로 몸만 좀 만들어 놓으면 최고의 멋쟁이가 되지 않겠나 합니다.
저 불소의 복장 영적 스승인 얼마 전에 작고하신 프랭크 미누치님은~
잘 차려 입은 멋진 남자를 보는 것이 취미 생활이라고 하였습니다.
서울 방문에서 미공님도 만나보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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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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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갤 호랑이 불소님 추우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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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가 일자로 안떨어지는것 같아요 - dc App
모든 바지가 입고 조금만 할동하여도 무릎 아래쪽으로 일자로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바지 기장을 길게 앞쪽에 브레이크가 걸리게 하는데~멋쟁이가 많다는 이태리 밀라노에 가보니 정장 하의를 복숭아뼈까지 하여 짧게 입는 사람을 한번도 보지 못했고 복식의 원조인 영국도 다 내보다 길게 입어 브레이크가 잡히고 일자로 떨어지지 않는다.
할배. 비행기 언제 마지막으로 타셨는지요? 올해 영국 다녀왔는데 헛소리 좀 하지마세요.
서양은 평생 공짜로 이태리 한번 다녀온거 아니었나요?
경상감영공원 가시나요? - dc App
남자다운게 뭔지나 아냐
위에 언급하신분 멋쟁이로 거듭나는데 있어 불소님이 갖고계신 패션철학 클래식의 어떠함 캐주얼의 본보기등등 많이 도움주시면 최고의멋쟁이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참 불소님 이넘 종내기새끼들은 다 때려잡아야겠습니다 우하하하 올도 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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