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닥이 코트를 지리게 만들고 수트를 지리게 만든다고

누가 그거 지리네 하고 불타오를수 있는 시장은 아니자나

장작 자체가 힘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옷 샀네정도지

그냥 일부러 오랜만에 신나보자!! 하고 들뜬척 하긴 하지만

좆도 의미없는거 다들 아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