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인들이 일본 동경하는거야 언급하는 게 새삼스러운 일일 정도로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마크 초는 일본쪽은 꾸준하게 물건들이며 테일러 소개며 열심히인데 한국에는 와본 적도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