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토소의 결은 이미 살토준의 결과 닮아있기에

여기서 더이상 언급할 이유가 없고

현시점 인상깊은 사람은

슨상 안톤이 유일한데 독보적이면서도 아쉬운게

임팩트가 약해

또 다른 초신성의 등장은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