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혼자 백화점 아웃백 가서 달링 포인트 스테이크 라지 사이즈를 시켜먹었다.
가격은 약 7만원. 통신사 할인 받아 약 6만원에 사먹음.ㅋㅋ.
나는 빵 , 샐러드 , 스프 거부하고 콜라(무한 리필 가능)로 대체한다.
그리고 소스도 지겨워서 거부하고 무(래디쉬)랑 피클도 거부.
오로지 고기만 먹음. 고기 곁에 나오는 야채는 허용.
ㅋㅋ.
또 식사도중 맛어떠냐고 말거는것도 좆같아서
말걸지 말아달라고 함. ㅋㅋㅋ.
양고기도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이 사이에 살코기가 많이 잘 껴서 잘 안시켜먹음.
토마호크는 비싼 만큼 맛은 있는데 혼자 먹으니 금방 질리고 느끼해서 거의 안시켜먹음.
스벅에서 연육 효과가 있는 딸기 쥬스 사마심.
오랜만에 나폴레옹이 좋아했던 루이비통(루이비통 그룹)술(샴페인)모에샹동 미니(4만원 근접가)도 사마심.
여전한 혼합과일풍미.
옛날 영양제 칼로스 느낌. ㅋㅋ.
폴바셋에서 피칸파이(ㅋㅋ)주문. 1개 7천원.
그렇게 당분이 많은건 아닌데 열량은 꽤 높더라. 약 500 칼로리.
아직까지 진동호출기 쓰는게 낙오자같고 한심하게 느껴짐.
무인양품 녹차는 이토엔 오이오차랑 맛이 비슷함.
피칸 , 무인양품 키위칩 , 무인양품 녹차랑 즐김.
역시 장군감일세 근데 도마호꾸고기가 금방 질린 다는 것은 소스를 거부했기 때문 아니오?
짜질라면 짜지고 말거면 말지 아기리만 ㅈ나 놀리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