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톰포드 향수 중에서 제일 좋아했던거.
가격은 제일 싼게 40~50만원대.
톰포드 향수 중에서도 프리미엄 라인.
너무 비싸서 좆같이 안팔렸던지 현재는 더이상 수입이 안되고 있음. 단종되었을 수도.
구매할 여건이 되어도 너무 창렬 같아서 구매 안한 향수 다.
향은 라벤더 향이 강한편이라 순수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향에 비해 너무 비싸다.
라벤더가 시간여행자 작품에 시간여행 소재로 등장하는데(대표적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라는 청소년용 SF 성장 소설. 이 작가의 최대히트작인데 위안부 관련 망언으로 몇년전부터 국내에 더이상 수입이 안되고 있고 기존 있던것도 폐기됨; 애니메이션은 가끔 보임)
그 위안부 관련 망언이란게 순화해서 표현하자면
위안부 소녀상 보고
트위터인가 온라인에
" 위안부 소녀상 귀엽네 우리모두 DDR 해서 좋은물을 싸자 "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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