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문제는 슬리브 피치입니다. 이 문제점을 사진에서 발견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이먼의 재킷을 보면 소매 앞부분이 뒷부분보다 소맷부리가 더 많이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 재킷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내 커터는 아주 좋았지만(현 헤드커터 대니 홀) 그가 해결책은 소매를 그냥 빼는 것이라고 제안했을 때 나는 최종 피팅에서 약간 실망했습니다.
문제는 소매 앞부분이 너무 짧은 것이 아니라 소매 자체가 약간 앞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재킷에서 직접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팔을 약간 뒤로 밀고 옆에서 자신을 보십시오. 당신의 소매가 사이먼의 소매처럼 보일 것입니다.
두 번째 문제는 거의 모든 재킷이 몸에서 멀어져 정면에서 볼 때 각도가 위아래로 똑바로 늘어지지 않고 A를 형성한다는 것입니다.
Simon의 재킷은 무지를 입어서 찾기 힘들지만 다른 이들의 재킷에서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Manton, 가장 아래 사진 재킷은 셋 중 최악입니다).
이것은 Simon의 재킷(은퇴한 헤드커터 존 히치콕)에서도 발생합니다. 재킷의 직조를 자세히 보거나 주머니와 다트의 사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몸에서 빠져나와 A라인을 이룹니다.
밑의 조지 클레버리 맞췄던 사람과 같은 사람이 쓴 글. 새빌로 빅하우스들 정말 마케팅하고 이름값만 남고 질은 영 아닌듯.
영국식테일러링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니 원..
?? 뺀찌난거 지적하는 거랑 영국식 테일러링에 대한 이해도랑 뭔 상관? 그리고 저 사람은 매년 재킷 두벌 이상씩 맞추는데?
편하게 서있는 상태가 아니라 일부러 몸에 힘주고 팔을 뒤로 빼면 당연히 소매가 앞으로 붕뜨지 저게 스윔슈트냐 딱붙어서 움직이게
그건 너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앤더슨 앤 쉐퍼드가 지향하는 소프트 테일러링은 기존의 딱딱하던 테일러링(누구 말마따나 차렷자세에 맞는)을 벗어나 옷이 몸의 움직임에 자연스레 따라오는 걸 이상적으로 여겼고 그래서 프레드 아스테어가 격렬하게 춤춰도 몸 어디 한군데도 뜨지 않았다 카더라를 아직도 앤쉐가 마케팅에 우려먹고 있음. 그런데 현재의 결과물들은 조그만 움직임에도 피치가 틀어지니 데릭은 자신이 알던 명성에 맞지 않는 수준이라고 평한 거지. 반례로 스티드에서 만든 옷들을 들었는데 거기서는 틀어지지 않았음.
말만 하지말고 해봐라 존나 지겹다
저 사람은 해볼만큼 해보고 말하는 거임.
남이 해본걸로 해봤는데 어쩔저쩔
평론가들은 다 사기꾼이라고 할 놈이네 ㅉㅉ
평론가들 다 꽁짜로 받는거 알고 말하냐?
그래서 너가 한심하다는 거임. 평론도 엄연한 직업활동의 영역이고 학술적 전통이 있는 분야인데 어디서 몇몇 케이스만 줏어듣고 ㅋㅋ 하긴 뭐 백갤은 허구한날 사이먼도 공짜에 눈 멀었다고 증거도 없이 소문만 듣고 비난하니. 늬들은 뭐 가치있는 리뷰 한 번 작성했냐? 하긴 살 돈도 없겠지만.
ㄴ 돈은 지가 없는디 리뷰어죠?
그지새끼 뇌가리 구멍난거 인증하고 자빠졌네
하이고 니 만할까? ㅋㅋ 그저 브랜드라면 사족을 못쓰는 이런 호구들 때문에 역시 업계가 먹고 사는구나 싶네.
근데 그렇다고 스티드 옷이 좋아보이진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