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윅은 내가 백갤 그만둘떄 즈음 회자된 브랜드이고
3년 전쯤 신세계 본점 갔더니 팔고 있긴 하더라고 근데 처치스 신고 있어서 별로 눈길 안줌
그러다가 처치스만 신어서 질려서 다른 거 바꾸려고보니까
로크가 처치스 가격 되어 있고(????)
버윅도 돈 40은 줘야 살 수 있네.
금강 7천도 상품권 신공해도 40만원 정도 하는 것 같고
로크는 50이 넘고 ㅎㄷㄷㄷ
구두 신던 것만 신고 근 5-6년 동안 사질 않았는데 확실히 오르긴 올랐네
잘란도 보니까 40돈 하더라
뭔 구두를 사야할지 모르겠다
처치스는 이제 150에 팔던데 7년전에 45주고 산 모델이 지금 150에 팔고 있음;;;
심지어 매장가서 보니까 가죽도 똑같고 만듦새도 똑같은데 어떻게 150에 파는거지
물가 오르는거야 알겠다만 구두 가격 너무 심하게 올랐더라;;
아니 근데 내가 백갤 간만에 와서 깜놀한 게 뭐냐면 여기 횽들 10년 전에도 바버에 파라부트 타령했는데 지금도 변함이 없다는 거야. 일본애들은 신생 브랜드 엄청 개발하고 요즘 일본 구두는 중국에서 만들어 들여온다며? 근데 한국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헤리갈이고 그 헤리갈조차 품질변화도 없고 그냥 가격만 뛴 것 같고.... 예전에 기라로쉬가 반짝 뜨긴 했었는데 볼로냐 제법으로 괜찮게 만들었다가 에스콰이어도 망해버린 것 같고.
Gaziano girling
짐머만앤킴 생각나네 지금 없어진 것 같던데
그리고 압권인 건 로크 헤링슈 버윅 잘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듯 새브랜드가 없음. 일본하고 넘 비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