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 연락할때 000님으로 하지말고, 그 사람의 직업, 직합으로 부르세요.. 저도 그럼 대표님 대표님 하지말고 ‘000님 옷 찐빠났습니다’ 이럴까요..?
손님 처음 만나면 명함부터 주고받으면서 그사람 직업부터 확인하세요 제발..

심지어 어디는 매니저가 00님 이러던데, 제가 당신 친구입니까?

손님들도 업체 사장들한테 듣기 좋으라고 “대표님”이라고 하는데 그쪽들도 제발 교양 좀 갖추세요. “사장님”이라고 부르기 전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