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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거 알바할려고 좆데백화점 보안요원 지원한적 있었는데

갖고 있는 정장이 없다는 이유로 채용안됨 ㅅㅂ.

이후 ㅅㅂ 개새끼들 대기업이라 돈도 많겠다 지원좀 해주지 ㅅㅂ 그딴 좆같은 옷이 뭐그리 대단한 옷이라고? 라는 생각이 들어 이후 정장 꺼림증이 됨.


2. 확실히 정장이 캐쥬얼이나 츄리닝보다 편하진 않음. 아무리 편하다고 자부하고 지랄해봤자 캐쥬얼이나 츄리닝 보다 안편함.


3. 관리하기도 번거롭고 불편함. (물세탁이 가능한 정장도 있지만 그건 저렴하거나 기능성 정장이 그렇고 대부분 드라이 크린)


4. 에르메네질도 제냐에서 조커같은 형광색 수트나 코트 , 하이컬러 보라색 수트나 코트가 나오나 안나오나 10년 이상 기다렸는데 안나와 빡쳐서

이후 정장에 미련과 집착을 버리고 기념으로 제냐 매장앞에서 저딴 사진 찍음. (인생사진 중 하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