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은 한국의 자존심이었다
너희들의 곰발바닥을 지탱하는 그릇이었다
금강 헤리티지가 철수했다
너희들이라고 무사할 성 싶은가?
너희들 크라식 타령하던 것도 어제 일이다
귀신의 밤과 통곡의 날로서 전쟁군왕을 위한 피의 제물은 모두 바쳐졌다
너희들 호주머니가 탈탈 털릴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이여
신발장에 고이 모셔둔 크로켓 핸드그레이드는 곰팡이가 피어 썩어 문드러질 것이다
너희들 피부처럼 말이다
너희들은 이제 2년 남았다.
금강은 한국의 자존심이었다
너희들의 곰발바닥을 지탱하는 그릇이었다
금강 헤리티지가 철수했다
너희들이라고 무사할 성 싶은가?
너희들 크라식 타령하던 것도 어제 일이다
귀신의 밤과 통곡의 날로서 전쟁군왕을 위한 피의 제물은 모두 바쳐졌다
너희들 호주머니가 탈탈 털릴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이여
신발장에 고이 모셔둔 크로켓 핸드그레이드는 곰팡이가 피어 썩어 문드러질 것이다
너희들 피부처럼 말이다
너희들은 이제 2년 남았다.
뭐야 이 거지는
내 발바닥은 처치스가 감싸고 있다 너 같은 거지나부랭이에 비할 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