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때 추모 분위기 기타등등 탓에 못해본
패션을 해봤다.
나혼자 튀더라;
ㅋㅋㅋ
서울 가려다 볼게 없어서 말았고
부산이라도 가려다
백화점에 스타벅스 프리미엄 매장(리저브)
없어서 걍 안갔다.
유니클로 히트텍 터틀넥
위에 유니클로 메리노 울 백프로 물세탁 가능 니트(반팔)를
겹쳐 입었다. 또 그위에 발렌티노 언더커버 후드티 입고
오프닝 세레모니 코트를 겹쳐 입었다.
춥기는 커녕 덥더라;
후드와 니트탓에 가려져셔 의미가 없지만
버질 아블로의 거의 유작인 루이비통 벨트를 찼다.
패션을 해봤다.
나혼자 튀더라;
ㅋㅋㅋ
서울 가려다 볼게 없어서 말았고
부산이라도 가려다
백화점에 스타벅스 프리미엄 매장(리저브)
없어서 걍 안갔다.
유니클로 히트텍 터틀넥
위에 유니클로 메리노 울 백프로 물세탁 가능 니트(반팔)를
겹쳐 입었다. 또 그위에 발렌티노 언더커버 후드티 입고
오프닝 세레모니 코트를 겹쳐 입었다.
춥기는 커녕 덥더라;
후드와 니트탓에 가려져셔 의미가 없지만
버질 아블로의 거의 유작인 루이비통 벨트를 찼다.
좀 적극적으로해라. 말로만하지말고
가짜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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