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쯤전인가? 네이버카페에서
누구 결혼식 갔다왔다면서..

신부를 품평하더라. 소싯적에 자기도 여자많이 만나봤다면서…

진짜 사람인가 싶더라.. 뭐 살결이 어쩌고 저쩌고

그때만해도지금처럼 무시하고 그렇지는 않았거든 사람들이

충격이었음.. 나이도 있는 사람이 참 교양없고 인성 별로다 싶었는데

여전히 똑같이 하나도 안변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