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링자켓은 다 마니카 카마치아가 있던데,
일반인 시선에서는 그냥 완성도 떨어진 주름이 아닌가 싶다. 내 기준에서는 바느질 실수를 손님한테 전가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왜 마니카 카마치아를 고수하는 거냐?
누가 봐도 깔끔한 어깨가 더 고급스럽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