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링자켓은 다 마니카 카마치아가 있던데,
일반인 시선에서는 그냥 완성도 떨어진 주름이 아닌가 싶다. 내 기준에서는 바느질 실수를 손님한테 전가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왜 마니카 카마치아를 고수하는 거냐?
누가 봐도 깔끔한 어깨가 더 고급스럽지 않냐?
일반인 시선에서는 그냥 완성도 떨어진 주름이 아닌가 싶다. 내 기준에서는 바느질 실수를 손님한테 전가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왜 마니카 카마치아를 고수하는 거냐?
누가 봐도 깔끔한 어깨가 더 고급스럽지 않냐?
국산 링자켓은 셔링 없는 마니카 아닌가? 일반인 시선에선 오히려 셔링 없는 마니카가 나을 수도 있음..
고수하는이유 이테리놈들마냥 몸에 짝달라붙는 옷 선호해서 ㅇㅇ.. 사실 생긴이유는 옷이 너무 달라붙게 입으니까 불편해서 그거 해소시킬라고 넣는게 시초일걸
어깨끝이 각지고 깔끔하면 그만큼 포멀해지니까 둥글게 하는거 아닐까 나폴리 바닷가에서도 간단히 걸쳐 있을수 있을만큼 - dc App
미친놈들인가
어깨 얼마나 편한데 입어보고 씨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