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이랑 백화점 나들이 갔다가 콜롬비아 매장에서 블프 세일하길래 들러봄.
패딩 40% 세일해서 샀다가 환불을 하려고 갔음.
그러니까 매장에서는 환불이 안되는 품목이라고 말을 함.
세일 제품이라 그렇다 쳐도 문제는 옷 입어볼때부터 결제할 때까지
나랑 어머니는 환불 불가능이라는 설명을 들은 적이 없음.
결국 직원이랑 실랑이 끝에 환불받긴 했는데
직원이 자기 돈으로 사는거라고 하더라..
뭐가 맞는거냐
근데 진짜 낮은 확률로 환불 안된다 설명을 했었더라도
어떤 물건이든 문제가 없으면 환불이 되는거 아님?
괜히 말싸움해서 기분 나쁘네.....
패딩 40% 세일해서 샀다가 환불을 하려고 갔음.
그러니까 매장에서는 환불이 안되는 품목이라고 말을 함.
세일 제품이라 그렇다 쳐도 문제는 옷 입어볼때부터 결제할 때까지
나랑 어머니는 환불 불가능이라는 설명을 들은 적이 없음.
결국 직원이랑 실랑이 끝에 환불받긴 했는데
직원이 자기 돈으로 사는거라고 하더라..
뭐가 맞는거냐
근데 진짜 낮은 확률로 환불 안된다 설명을 했었더라도
어떤 물건이든 문제가 없으면 환불이 되는거 아님?
괜히 말싸움해서 기분 나쁘네.....
환불 안된다고 사전고지 없었어도 오프라인에서 샀으면 환불 안 해줘도 됨 온라인에서 샀으면 전자상거래법상 단순변심으로도 환불 가능하지만..
백화점은 그런 경우 고객센터 가서 말하면 대부분 해결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