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던 고가의 수트이긴 한데,가슴둘레, 윗 등, 상완 부분에 압력이 갑갑합니다구매 후 헬스도 다녔고 5년이 지났기에 체형변화도 있습니다만,몇번 안입은 거여서 안타깝네요.보통 수선이 소매길이,중동 등은 잡아도상동이나 이쪽 부분은 그냥 버리는게 맞는거죠?
살이 빠질 수도 있고 매물로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의미는 수선으로 잡을 순 없다는 말씀이지요? 있다해도 비추라는.
좀 버려 그지새끼야;; 자식새끼 교복도 키크면 뜯어서 수선해서 입힐거냐 아주 좆지랄을 떨고자빠졌다
키크면 총장이 짧아지니 그것은 버려야 합니다
겨드랑 뒤 곁등판과 뒤 상동 뒤 중동은 늘일 수 있습니다. 곁등판을 늘이게 되면 소매 위통도 같이 늘이게 됩니다. 한 7키로 이하 까지는 가능합니다. 양복 제작자 출신에게는 어려운 수선이 아니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