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질이 금방 질리고 단물 빠지는 이유가 뭐냐면


이게 아무리 자기만족이 크고 맞춤으로 빠질 수록 살게 많아지는 취미라도 


결과적으로는 허영심 채우고, 남한테 인정 혹은 자랑하고 싶어지는 취미기 때문임 ㅋㅋ


여자들중에는 이쪽 취미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극소수고 있더라도 Gold digger일 가능성이 높아서 


결국 옷질해서 같은 취미 사내놈들한테 인정받고 좋은 소리 듣고자 카페 기웃거리면서 착샷 올리고 친목질 하게 됨. 


그러다 현타오거나 현실을 깨닫고 조용히 옷질 하다가 점점 접는게 대부분 루트인듯. 


SNS질이나 카페 글 안쓰고 그냥 조용히 옷질하는게 진짜 자기만족으로 오래 하는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