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놀이의 한 과정중에 하나인데

찐따새끼처럼 거기에 꽂혀서 돌돌링 이지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그건 학습능력이 부족한 대가리를 물려주신 부모님을 탓해야하지 않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