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나자마자 테일러가 치수재서 담요대신 코트 입고 누워있었다(사진을통해봄)그리고 우리집(대저택)에서 일하는 집사 하녀 전부다 코트 입게 지도시킨다 서울 경기외곽은 가문대대로 사용하는 호텔(야놀자모텔)만 있을뿐 그이외 지역은 가본적도 없고 버스는 아버지가 서민체험 하라고 하셔서 피눈물을 흘리면 두세번 타본것이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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