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담하는데 여기서 떠드는 애들 아무것도 모른다.


링 싱글 스포츠코트


아톨 싱글 스포츠코트 


같은 원단으로 입은 두 사람 번갈아 각 10초씩 보여주면서 어느게 어느 브랜드인지 맞추라고 하면,


확신을 가지고 맞출 수 있는 사람 거의 없다고 본다.


왜 10초밖에 안주냐고? 


시바 사람 만나면 그 사람 입은 옷 스캔하냐 얼굴 보고 눈 마주치면서 얘기하냐?


사람 스캔하는건 계집들이나 하는 짓이고, 현실에서는 옷 찬찬히 쳐다보면서 브랜드 구분할 이유도 시간도 없다.


그런고로 뭘 입든 간에 적당히 좋으면 그거 입고 만족하면 그만임. 


링, 까사델, 라티노, 아톨, 중,고가 비스포크 이런저런거 다 해보고 느낀게 졸라 부질없다 이거임. 


내가 행복하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