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씹상견이라

아무리 반니 볼란테 입어도 소위 말하는 네임드들 가다가 안나오는거임

링자켓은 아예 맞지도 않고

체형은 슬림하고 나쁘지 않은데 이상하게 여기 애들 가는 맞춤집에 돈을 쳐들이는데

뭔가 자켓 걸쳤을때 와꾸가 별로였음

문제가 뭔지 찾았는데 알고보니 상견이 문제였음 ㅅㅂ

그 이후 열폭으로 상견 빌런으로 빙의해서 여기서 미친듯이 링자켓 어좁 원숭이라고 까는글로 도배함 사진도 좆나 퍼오고

링자켓 모델이 184에 78키로든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었음

링자켓 이태리 클래식 어울리는 애들은 하견 ㅂㅅ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게 내 열폭을 해소할 유일한 방법이었음

그 이후 헬스장 다니고 pt 이년 받았는데

신기하게 어깨가 내려감 소위 말하는 씹상견이 운동으로 중견 비슷하게됨

몸통은 두꺼워졌는데 링자켓이 훨씬 잘 맞고 엔간한 맞춤집 가도 어느정도 그럴듯한 핏이 나옴

지금 열폭하는 저 ㅅㄲ도 딱 과거 나같은데

여기서 열올릴 시간에 운동하고 체형을 가꿔라

패션에서 상견이 어울리는 영역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