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스타일 수트 거의 못봄
그나마 신입급만 셔링 있는 자켓 입던데 라벨 보니 까사델;
거의 갤럭시나 수서정도가 주류고
그나마 패션에 관심 있어보이는 시니어급이나 돈좀 있는 애들은 란스미어나 김치 맞춤(여기 거론되는 업체 아님) 입는듯
여기 거론되는 살토준이니 살라니 마에니 아니면 아톨은 누가 입는거냐?
그나마 신입급만 셔링 있는 자켓 입던데 라벨 보니 까사델;
거의 갤럭시나 수서정도가 주류고
그나마 패션에 관심 있어보이는 시니어급이나 돈좀 있는 애들은 란스미어나 김치 맞춤(여기 거론되는 업체 아님) 입는듯
여기 거론되는 살토준이니 살라니 마에니 아니면 아톨은 누가 입는거냐?
것도 머 관심있는 넘들이나 입으니까
아톨 이런거 결국 입어도 그렇게 티가 안남 명품이라는게, 어차피 허영심 찌들어서 클래식 하는 인간들이 90% 이상 이기 땜에 결국 티나는 명품이나 케쥬얼 쪽으로 전향하지
진짜 클래식 좋아하고 그런사람들이나 입는거지 돈만많다고 다 그런 고급수트를.입는건아니지 이름도 못들어본 사람들이 대다수일껄?
거래처 신입 옷 라벨 보는 니도 대단하노
원래 거지들이 부자처럼 보일려고 더 신경 씀.
애초에 이태리도 경제산업의 중심부인 밀라노나 북부에선 나폴리 스타일은 휴양지 스타일이지 비스니스가 아님. 뭘 크게 착각들 하고 있는 거 ㅇㅇ 북부에서 더블스티치 넣고 셔링 넣고 다니면 ㅋㅋㅋ 하긴 한철 여행자들이야 뭔 상관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