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동안 불소 장군님에 대해 좋게 생각 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미공님한테 장군님께서 코트 한 벌 해주신 모습을 보고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70세와 30대가 마치 오랜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불소 장군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불소 장군님께~~~받들어~~~~~~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