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 백갤러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12월 29일 목요일~ 2023년 1월 3일 화요일 6일 간 데일리룩입니다.
12월 29일 목요일,
12월 30일 금요일,
12월 31일 토요일,
(숍에 출근하기 전 오전 온천을 가면서~ 면 코듀로이 팬츠를 하였다가~,)
(숍에 왔어~ 면 벨벳 카고 팬츠로 갈아입었음.)
1월 1일 일요일
(교회를 갔다가 모처럼 아내 불소녀와 시내에 나가 폼 잡으면서 테이트하고 극장에 아바타를 보았음)
1월 2일 월요일,
(택배도 되지 않아 오후 3시 숍의 일을 마치고 온천갔었음),
12월 3일 화요일 데일리룩,
똥개가 짖고~ 참새가 울고~
쥐쌔끼가 숨어 뒷통과 변을 빨면서 혀만 날름되도~ 기차는 달립니다.
4년 간 매일의 데일리룩 착샷을 올렸는데~
2023년 한해 계속 올리게 되면 5년이 됩니다.
4년 전 5년 간 계속 매일의 데일리룩을 올리겠다고 하니~
어느 갤러가 2년만 해도 인정한다고 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 불소는 항상 복받고 삽니다.
그렇지만 옷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단골 고객들에게~
옷을 해드리는 똘마니에 친구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어제보다 오늘이 좋고~ 오늘 보다 내일 좋은~대축복을 받고~
아내 불소녀와 즐겁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맞춤 숍은 단골이 많아야 됩니다.
앞으로 신규 고객은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러니 정장을 제대로 베울 수 있는 백갤을 활성화시키고~
정장 시장 파이를 키워야 됩니다.
그 예가 장례의 수의를 정장 수트로 바꿔야 됩니다.
형님 사랑합니다❤+❤+
늙은 넘 생각하고 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충~~~~
추웅~~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립니다~~~~
앞이 보이고~ 님과 같은 분이 계셔~ 달리게 됩니다. 감사합나다. 충~~~~~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충~!
예~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충~~~~~~
이건 실베에 가야 한다.
누가 그럼?
고마해 좀..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코디가 어려울때 형님의 블로그와 착샷을 많이 찾아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사랑합니다.
간지지리네 - dc App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충~~~~~
ㅋㅋㅋㅋㅋㅋㅋ웃음벨이다ㅋㅋㅋㅋ
대구에서만 계시면 아까운 분입니다. 서울에서 노셔야 되는데~~~ 추우우우우웅~~~~~~~~~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사진찍을때 어께에 힘주고 허리 세우고 목 집어넣는것 말고 키큰다는 느낌으로 누가 머리끝 잡아서 위로 잡아 올린다라는 생각으로 목세우면 좀더 자연스럽게 몸이 펴 집니다.
동숭서커스단 ㄱㄱ
마지막 새콜달콤룩 개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게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