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님의 패션철학이담긴 또 하나의 명언이 나오셨다 자기자신을 옷을좋아하는 친구들과 단골들에게 좋은옷을 만들어주는 똘마니친구라고 표현하신다 한낮 미물에 있는 개 쥐종내기들아 숨어 찍찍거릴줄만 알지 불소님의 가치패션을 변만 핧는넘들이 알리야 없지만 이게 바로 평소 불소님이 갖고계시는 삶의 철학이시다 불소님글을 읽고 또 참회하고 반성하거라 혹 불소님이 배 뒤집어 꼬리흔드는 너희에게 눈길 한번 주실지  우하하하   올도 불소님 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