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목요일,
목도리를 섬유 별로 많이 해 보면~
목이 가장 감각이 민감 한 곳이라~품질 상표를 보지 않더러도~
합성 섬유인지~면인지 리넨인지~ 레이온인지~ 울인지~
캐시미어인지~ 파시미나인지~ 캐시와 실크 혼방인지~피시와 실크 혼방인지 알게 됩니다.
저 불소에게 좁고 뚜겁고 짧은 머플러 목도리가 아닌~
얇고 폭이 넓고 목에 2번 감을 수 있는 스톨 목도리 200장 이상 있으며~
캐시미어, 캐시미어 실크 혼방 20장 이상~
파시미나, 파시미나 실크혼방 60장 이상 소유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옷중증 환자이며~ 최고의 옷복의 소유자입니다.
두툼한 울100% 양말인데~ 소유하고 있는 양말 500컬레가 넘을 것입니다.
1980년대 중반 일본 백화점 점장들이 고객의 양말까지 보고~
브아피로 혜택을 주고~ 유입한다고 하는 것을 알고 부터~ 양말에 더욱 꼽혔습니다.
멋진 넘은 자연적 주위 사람들에게 광고가 되니까요.
그래서 일본에 있을 적~ 밤의 친구들의 부탁에 그들을 데리고 옷을 선택하여~
세일 기간이 아닌데도 30% 할인으로 구입하게 해주고 하였습니다.
저 불소 일본이나 한국에서 1번도 백화점에서 정가를 주고 구입한 적 없습니다.
아직 인터넷 구입하는 것을 모르고요.
면 100%의 벨벳과 코듀로이는~ 대구 섬유가 세계 최강입니다.
가장 잃어버리기 좋은 것이 장갑입니다.
그러니 가죽 장갑은 과시용 1~2 정도만 구입하고~ 싼 것으로 구입하십시오.
업을 하다 매일 사진을 찍으면서~ 목도리를 하지 않고 찍다~
하고 찍다 보니~ 목도리를 삐닥하게 한 것 모르고~ 막 찍습니다.
1월 5일 목요일(생산된지 오래된 가죽 바이커재킷 점퍼)
1월 6일 금요일,
여주 휴게소,
내집 같은 몽호텔,
1월 7일 토요일,
미공님 샐러드바,
강화도 고인돌 유적지 앞,
여주 휴게소,
1월 9일 월요일
(몸살 감기였지만~ 두툼한 면 기모 트레이닝 팬츠에 내복까지 잆고~ 어쩔 수 없이 숍에 나온 복장)
대한민국 65세 이상 시니어에서~
저 불소가 가장 열심히 살고~ 건강할 것이며~
젊은 친구가 가장 많을 것이며~
여자복과 옷복이 가장 많을 것입니다.
식복에는~ 음식만 아니고~ 더 큰 것이 식욕인 것처럼~
옷복에는~ 옷만이 아니고~옷 소화력이 더 한 것입니다.
그런 불소를 70세 넘어서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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