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화요일(20여 년 만에 걸린 몸살감기로 춥고 피곤한 날
:구스다운 패딩 파카, 울 카고팬츠)
1월 11일 수요일(울 외피의 폴리에스테르 충전재 패딩 점퍼, 코듀로이 팬츠)
오전 일찍 온천에 갔다가 숍에 나옴,
1월 12일 목요일(말가죽 코트, 면 90% 엘라스틴 2% 벨벳 더블 브레스티드)
1월 13일 금요일 비가 온 날(올블랙: 보온 퀼팅 보온 내피 후드 집업 코트, 울 팬츠)
1월 14일 토요일(다크그린 롱피코트, 면 마다라스 체크 캐주얼수트)
1월 15일 일요일(올블랙: 말가죽 코트,
신장이 187cm와 192cm 50대 초반 친구들과 같이 한
1야드당 380g의 두툼한 캐시 50% 울 50%의 블랙 캐주얼수트
5일 지나면 보고 싶은 자식넘을 또 봅니다.
저 불소 성인으로 50년 반세기를 보내면서 즐겁고 좋다는 것은 다 해봤는데!~
가장 좋고 즐거운 것은 자식이었고~.
안간으로 태어나 가장 아름다운 것이 자식에게 가지고 향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니 좋고 즐겁고 아름다움을 소유하고 가졌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과는 모든 만물을 보는 것이 틀릴 것입니다.
빨강 렌즈를 끼고 있으면 모든 것이 빨강색으로 희석해 보일 것이고~ 똥색 렌즈를 끼고있으면 똥색으로 희석해 보이는 것처럼~,
어차피 태어난 인간~ 나쁜 부정을 많이 보고 가지는 것보다~ 아름답고 긍정적인 것을 보고 아름다음 마음을 가지는 것은 대축복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은~ 자기 스스로 가질 수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주는 것이라~ 자기 것이 아니라 자랑할 수 없는 것이고요.
아름다운 마음...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부모가 되면 다들 가지는 것입니다. 충~~
부모님 마음은 정말 위대한 것이군요. 이번에도 언제나처럼 멋지십니다~~ 추우우우웅~~~~~~~~~
추잡할 수 있는 인간한테 부모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게 하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충~~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충~~~~
자식만큼 사랑할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충~~~
그러니 자식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과 만물을 보는 것이 틀립니다. 자식없이 혼자 살게 되면 남을 알아줄려고 하는 것보다~ 자기 생각과 욕구에 자기를 알아돌려고 하게 됩니다. 충~~
마인드 좋습니다
불소. 충~~~~~
2000년에봤으면 멋졌을것같습니다 올드했다면 오히려 더 멋졌을텐데 너무 옛 국내 패션 암흑기시절 옷들이 많으신것같아요 그런걸로 조리돌림당하고... 안타까운게 패션 이야기많이하시지만 클래식한 착장은 보기 힘든것같아요 나이에 맞게 입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정은 좋지만 좀더 우아한 착샷보고싶습니다
콩콩ㅋㅋ
별로
이번 얘기는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