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가 업체의 아이덴티티이자 경쟁력임. 이름있는 테일러 있는 업체들이 잘 나가고 테일러 빠져버린 업체들 순식간에 언급도 안되는거 (파이스턴, 렌토마 등) 보면 업계가 좁아서 이제 더 심화될거다. 이걸 알고 테일러들도 업체에서 아무리 돈 많이 줘도 나와서 자기 이름걸고 업체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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