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달에 한번씩 슈케어 맞긴다는 미친놈들 있었는데 반년에 한번도 많고 1년에 한번만 해도 별 차이 없다. 니가 맨날 물 묻히고 김치찌개 쏟지않는 이상에야.
집에서 신고 나갈때, 들어올때 솔질 한번씩만 해줘라.
그리고 한두달에 한번씩 사피르 레더로션이랑 레노베이터로 가죽 클렌징, 보습 해주면 됨.
로션발라서 바로 천이나 키친타올로 닦아내고(클렌징) 레노베이터 발라서 보습해주고 끝. 니들이 신는 대부분의 가죽은 polished leather니까 델리케이트 바르면 광 죽는다. 레노베이터 바르고 솔질 30초만 해주면 은은한 광 만들 수 있다.
둘 다 없으면 걍 레노베이터 하나만 사서 바르고 닦아내고 바르고 말려서 솔질해.
한달에 한번 그거 귀찮아서 보내는건데ㅋㅋ
이게 귀찮아서 보냄 ㅋ
돈이 아깝지 않아서 보낸다는데 또 거지새끼가 합리화하려하네 - dc App
슈케어는 내가 아니라 남이 하는거야 난 돈만 내면됨
뭔소리야 백갤러들 구두는 주로 풀그레인 카프스킨인데 밍크오일 들어간 레노베이터가 아니라 델리케이트랑 슈크림 발라야지 레노베이터는 존나 건조한거 아닌 이상 카프에 굳이 바를 필요 없다 - dc App
그고 백갤러들 처럼 구두 십수개 돌려신는 거라면 몰라도 하나만 매일 신는 놈들은 당연히 슈케어 자주 해줘야함 - dc App
그지새끼들 사정 알게모야~~ 하나만 매일 신는놈은 자살이 빠를듯ㅋㅋㅋ
본인이 슈케어를 해야지~ 구두는 먼저 솔질을 많이 해주고~ 슈케어에서 보습 델리케이트크림은 3~5번할때 1번 발라주고~매번 슈크림을 발라주고 솔질을 많이 하고 융으로 대충이라도 딱아 주면 되는데~그것도 귀찮으면 손에 넣어 거울 닦는 것으로 대충 문질러주면 된다. 슈케어 맡기는 돈을 모아 필요한 셔츠라도 구입하던가 친구들 밥을 사주는 것이 났지~ 파리 벨루티 매장에가면 뒤편에 벨루티 클럽이 있는데~돈많은 귀족 출신들 시니어들이 모여 돔베리뇽을 마시면서 슈케어를 하며 논다고 하더라~ 어떻게 하다 특별히 오염이 많이 된것이나 탈색된 스웨이드 슈즈를 슈케어업체에 맡겨야지~
형 사피르 델리는 왜 광 죽이는거야? 슈케어에서 그래도 기본 제품으로 갖추고 있는거 같은데
안그래도 아끼는 신발들 델리케이트 바르다가 이상해진 적 있는데ㅠㅠ
사피르 빠돌이들 많네 콜로닐 1909 하나만 발라줘도 된다. 사피르 비즈왁스 들어간 슈크림 바르면 나중에 펀칭에 덕지덕지 들러붙고 가죽 자체가 진득해져서 못쓰게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