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월요일,
20일 화요일(온천 가는 날),
21일 수요일,
19일 목요일,
20일 금요일(숍에 출근하지 않고 온천에 갔는 날),
내 친구 백방개들아 설 잘 보내라~
업체에 맡겨 슈케어 할 돈을 모아~ 아버지에게 용돈이나 드리고~,
나는 그렇게 보고 싶은 사랑하는 자식놈이 오후 7시에 동대구에 도착하여 마중 나갈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식에게 가장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게 된다.
17일 월요일,
20일 화요일(온천 가는 날),
21일 수요일,
19일 목요일,
20일 금요일(숍에 출근하지 않고 온천에 갔는 날),
내 친구 백방개들아 설 잘 보내라~
업체에 맡겨 슈케어 할 돈을 모아~ 아버지에게 용돈이나 드리고~,
나는 그렇게 보고 싶은 사랑하는 자식놈이 오후 7시에 동대구에 도착하여 마중 나갈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식에게 가장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게 된다.
슈케어 할 돈으로 용돈이나 드리라는 말은 백갤이 아니라 자식에게 하고싶은 말이죠? 안타깝네요 ㅠㅠㅠㅠㅠ 영감님 힘내시고 연휴는 잘보내든 알아서 하세요!
200따리가 뭘 주냐
나 좋아하는 옷 실컷 입으며~ 돈 잘 벌고 있고~ 멋을 아는 놈은 구두를 본인이 케어 하며~ 다림질도 해야 된다~ 셔츠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남한테 밥도 잘사주지 못한 것들이~ 업체에 슈케어를 맡긴다고~ 슈케어 맡길 돈을 모아 셔츠를 더 하거나~ 친구들 밥 사 주거라 ~밥 많이 사면 복이 온다~.
그리고 어이 106 101 200따리가 뭘 주냐~~하하하~ 양아치쌔기 너 월급 똘마니로 200도 받지 못하지~ 하여간 양아치 쌔기들은~~그러니 멋대가리 조차 없어 착샷 하나 없지~
노인네야 ㅋㅋㅋ 200따리가 부끄러운기가? 왜 욕을 박노?
불소말이 틀린거 하나없네 ㅋㅋㅋ 설날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충~!!!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오. 충~~~~~~
아드님과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충~~~~~
오늘 동대구역에 자식놈 마중갔는데~ 친구가 신세계 백화점 볼 일이 있어 온다고 하면서 친구를 만나 놀고 들어 간다고~기방만 주면서 가라고 하여 우리 부부끼리 집에 왔는데~.내일도 계속 같이 있지 않고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 놀 것입니다. 그래도 자식이 너무 좋습니다. 명절 잘 보내십시오.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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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양씨 밑에 있는 돌대가리지~ 너 진짜 돌대가리다~ 너는 평생 여자없이 살것이다. 멋을 좋아하는 사람은 슈케어는 직접하고 업소에 맡기는 않는 것이라~ 슈케어 맡길 것 같으면 ~그 돈을 모아 부모님 용돈 주라고 한 것인데~ 효자~참 지랄을 하는 돌대가리다~ 나는 젊었을 적 불효자에 골치거리였는데~ 재기에 티비 출연 30번에 각종 신문과 패션 잡지에 기사화되어~ 집안은 물론 일가 친척에게 자랑이 되면서 부모님에게 최고의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효자가 되었다.
그리고 내 블로그를 보고 지랄을 하는데~ 블로그를 봤으면 알겠지만~ 5년 전 대구에 사시는 어머님이 약물로 인한 치매가와 혼자 살 수 없게 되자~ 우리집 아랫 2체에 1체는 장모님이 사시면서 눈을 뜨면 2층 독체의 우리집에 올라 오셔서 생활을 하는데~ 딴 1체 세입자를 내보내고 어머님을 모시려고하니~ 남자 4형제의 막내동생 분당에 사는 의사가 ~자기 집에 아주 가까운 용인에 친구의사 요양병원에 모시면 된다고 하여~ 형제들과 의논하여 어머님이 사셨던 53평 아파트를 막내 동생에게 가지라고 하고 어머님의 보살피라고 하였다~ 너는 진짜 양아치쌔기이고 돌대가리다~ 불쌍한넘~~ 연탄장사와 같이 지내면 더욱 검어 지는 것처럼~ 더한 양아치가 된다~ 결혼을 물론 여자도 생기지 않을 것이고~
진짜 혀 긴거는 인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육사 가기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