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카 간 아후로 일본 잡지에 소개되고 엄청 뽕 넣어줌. 업자들내에야 구이다 외에 실력면에서 의문을 갖고 있는 샵이었지만 일단 일단 일본인 매니저 존재로 일본내 호갱들 사이로 어마어마한 인지도 확보 (손흥민 박지성 간 유럽 리그 팀이 한국에서 인기 몰이 하고 유니폼 팔리는 식)

2. 할줄 아는거라곤 일본 잡지 보고 베끼는 조선 업자나 블로거 인스타 관종들에게 퍼지면서 한국까지 리베라노가 근본이라는 인식 퍼짐

3. 접착제형이 리베라노 별로 안좋아하는게 이형이 일본통이라 이미 씹거품이라는걸 알고 있기 때문임. 접착제형이 친분으로 띄워주는 브랜드도 있지만 일단 이형이 한두번 하고 손절하는 브랜드는 정말 아니라고 보면 됨 ㅋ 실제로 인터넷 보면 내공도 없고 겉멋만 든 얼빠진 자칭 네임드나 인스타 관종들이나 리베라노 빨고 후기 올림

4. 실제로 현재 피렌체에서 리베라노는 가격을 매년 올리고 있는데 아시아 고객이 80프로 이상임 ㅋㅋ 특히 얼빠진 일본계 한국계가 가장 많음. 현지에선 밀란이나 나폴리로 가는게 많고 피렌체내에선 차라리 베스트루치가 더 선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