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붕이들은 소수의 금수저나 개업 변호사 등 초소득 직업군들이 있지만
대다수는 학식충이나 백수나 대기업 여의도 증권사 회계법인정도 다니는 월 400-800충들이 대부분이다.
이중 학식충은 차라리 낫다. 그냥 금수저라 취미로 즐기는 애들이거나 아니면 지잡대 학식충은 대부분 업자 꿈나무가 많다.
문제는 백붕이의 60-70%를 차지하는 나름 좋은 대학 나오고 열심히 살았다 자부하는 월 400-800충들이다.
이들은 나름 학창시절 공부를 피터지게 해서 상위 5% 이내를 맞고 스카이서성한 정도 나와서 취뽀라는 관문을 뚫은
혹은 회계사 세무사등 나름 준 고시라고 자부하는 난이도 있는 (하지만 누구나 열심히만 하면 붙을수 있는 그닥 특별하지 않은) 자격 시험들을 통과한 자칭 위너들이다.
하지만 공부해서 얻은 얄량한 대기업이나 증권사 회계법인 명함이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정말 티끌만한 가치밖에 못한다는걸 아직 인지하지 못하는 시기기도 하다.
클래식 옷팔이들은 금수저가 많다. 왜냐면 동대문 옷과 다르게 수트라는 장르가 대부분 있는 집안들 자제들이 어려서부터 그 촉을 발달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ㅂㄹㄷ, ㅁㄹㅂ, ㄴㅎ, 심지어 여기서 조롱받는 한국신사도 거의 예외 없이 금수저나 최소 중간보다 훨씬 상회하는 (직업이 없어도) 충분히 사치하면서 먹고 사는 집안이다.
심지어 여기서 언급되는 가장 대중적인 강남의 샵들에서 응대하는 점원도 내가 알기로 금수저가 몇명 있다.
삼성전자나 삼일회계법인 입사해서 엣헴 하면서 나도 전문직이니 수트를 입어야지 하면서 월급을 탈탈 털어서 링자켓이나 까사델 사르토를 몇벌 사는데
정작 아톨리니 오라치오 등 하이앤드 옷과 구두를 아무렇지 않게 신고 있는걸 보며 일차적으로 자괴감을 느낀다.(물론 직업상 좋은 옷을 좋은 가격에 입을 기회가 많기도 하다)
사실 월급충 백붕이들이 학력낮은 신분낮은 옷팔이라고 비하하지만
실제로 이미 자본주의 사회에서 출발점부터 본인들보다 위에 있는 경우가 많다는거다.
그 갈등의 극은 옷팔이들이 보여주는 차나 시계, 인스타에서의 나름 하이앤드 라이프들 혹은 백붕이들이 만나보지 못한 미모의 여자친구/와이프들인데
열심히 살았지만 여전히 자본주의 말단 노동계급인 스카이서성한 출신 대기업/회계사들은
오늘도 이쁜 여자친구와 럭셔리 데이트를 즐기는 옷가게 점원의 인스타를 훔쳐보며 애써 니까짓께 비하하고 질투한다.
대다수는 학식충이나 백수나 대기업 여의도 증권사 회계법인정도 다니는 월 400-800충들이 대부분이다.
이중 학식충은 차라리 낫다. 그냥 금수저라 취미로 즐기는 애들이거나 아니면 지잡대 학식충은 대부분 업자 꿈나무가 많다.
문제는 백붕이의 60-70%를 차지하는 나름 좋은 대학 나오고 열심히 살았다 자부하는 월 400-800충들이다.
이들은 나름 학창시절 공부를 피터지게 해서 상위 5% 이내를 맞고 스카이서성한 정도 나와서 취뽀라는 관문을 뚫은
혹은 회계사 세무사등 나름 준 고시라고 자부하는 난이도 있는 (하지만 누구나 열심히만 하면 붙을수 있는 그닥 특별하지 않은) 자격 시험들을 통과한 자칭 위너들이다.
하지만 공부해서 얻은 얄량한 대기업이나 증권사 회계법인 명함이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정말 티끌만한 가치밖에 못한다는걸 아직 인지하지 못하는 시기기도 하다.
클래식 옷팔이들은 금수저가 많다. 왜냐면 동대문 옷과 다르게 수트라는 장르가 대부분 있는 집안들 자제들이 어려서부터 그 촉을 발달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ㅂㄹㄷ, ㅁㄹㅂ, ㄴㅎ, 심지어 여기서 조롱받는 한국신사도 거의 예외 없이 금수저나 최소 중간보다 훨씬 상회하는 (직업이 없어도) 충분히 사치하면서 먹고 사는 집안이다.
심지어 여기서 언급되는 가장 대중적인 강남의 샵들에서 응대하는 점원도 내가 알기로 금수저가 몇명 있다.
삼성전자나 삼일회계법인 입사해서 엣헴 하면서 나도 전문직이니 수트를 입어야지 하면서 월급을 탈탈 털어서 링자켓이나 까사델 사르토를 몇벌 사는데
정작 아톨리니 오라치오 등 하이앤드 옷과 구두를 아무렇지 않게 신고 있는걸 보며 일차적으로 자괴감을 느낀다.(물론 직업상 좋은 옷을 좋은 가격에 입을 기회가 많기도 하다)
사실 월급충 백붕이들이 학력낮은 신분낮은 옷팔이라고 비하하지만
실제로 이미 자본주의 사회에서 출발점부터 본인들보다 위에 있는 경우가 많다는거다.
그 갈등의 극은 옷팔이들이 보여주는 차나 시계, 인스타에서의 나름 하이앤드 라이프들 혹은 백붕이들이 만나보지 못한 미모의 여자친구/와이프들인데
열심히 살았지만 여전히 자본주의 말단 노동계급인 스카이서성한 출신 대기업/회계사들은
오늘도 이쁜 여자친구와 럭셔리 데이트를 즐기는 옷가게 점원의 인스타를 훔쳐보며 애써 니까짓께 비하하고 질투한다.
일반적인 얘기를 해야지 이 옷팔이새끼는 고졸 아니랄까봐 예외 몇에 자아의탁 하노 ㅋㅋㅋ
이 또 무슨 ㅋㅋ
똥을 정성스럽게 싸놨네
업자를 이런 이유 때문에 욕하는거면 차라리 좋았지 ㅋㅋㅋㅋ 억까하는거니까
니가 열등감 폭팔하는듯ㄷ 월4-800따리는 무슨ㅋㅋ
월400-800이면 잘버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월2-300벌면서 옷맞추는놈들도있다
진짜 이런마인드로 하루하루 응대하며 살아가는겨? 소오름 ㄷㄷ
ㅋㅋㅋ참 착각도 자유네.. 무슨 자괴감을 느낀다고 그러냐??ㅂㅅ같아서 그런거야..ㅋㅋ582라는 이유만으로 깐다고 생각하지마라..ㅋㅋ게다가 고객들중에 진짜 벌이도 안되는데 옷해입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직업도 좋고 하이엔드라이프와 미모의 여친와이프 가진 사람 많을걸??582가 아니어도 허세부리고 그럼 ㅂㅅ소리듣는건 똑같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