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샤맛 트렁크쇼 분위기랑 너무? 비교되네
비록 단체 찐빠 사건이 있긴 했지만 최소 네임드 15명 이상에 갤 분위기도 후끈했는데
지금은 그냥 조용조용 아무도 무관심 몇몇 남아있는 화석 네임드와 극소수 신규 유입자만
그만큼 다들 클래식에 대한 열정들이 다들 사그라들었다는거겠지

뭐 여기 어떤 업자가 유학파면 한국와서 포르쉐 몬다고 도배하면서 x소리 하던데

그만큼 시장이 녹록치 않고 절박하니 그런 소리를 떠드는거겠지

클래식의 말로가 보인다.
이제 조만간 정말 끝이다.. 업자들 exit플랜 잘 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