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나 오디오 시계 커뮤니티는 그래도 대략 재력이랑 비슷하게 가는데 (물론 거기도 없는 살림에 영끌하는 ㅁㅊㄴ들이 있지만)

클래식은 어째 지르고 관심받는 놈들이 하나같이 차나 집도 변변치 않고

직장은 월급쟁이나 자영업자고

어째 재력보단 물욕을 주체 못하는거 같노

비스포크 샵에서 한번에 몇벌 지를 정도면 차는 당연히 레인지로버나 지바겐은 타야 되는거 아니냐

국산차 독삼사 타고 서울 변두리 살면서 옷질하는 정신 나간 놈들이 많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