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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

원래 로퍼를 안신다가 로퍼를 풀 구성으로 맞추려고 얼마전부터 로퍼만 사고 있어

우선 예전에 UK9에 F볼로 사서 실패했던 184 라스트를 E볼로 안감이 없는 언라인드 버전으로 샀었어

184 라스트가 워낙 전족라스트로 유명해서 유니네서도 F볼이 기본볼로 들어오는데 이게 길들여지면 발이 허공에서 허우적대는 느낌이되거든

그래서 이걸 길들여보고 풀라인드로 옮겨보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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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탠 색상 구두는 처음 사보는데 원래 안좋아하지만 가끔 카키바지 입을때 어울리겠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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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는 만두피 같은 느낌인데 아래 밑창은 에드워드 그린 똑같은 밑창이라서 샌달을 신은 느낌이야

그래도 많이 안늘리고 신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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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다음으로는 전에 F볼로 샀다가 실패하고 팔았던 에드워드 그린 벨그라비아 일반판(안감있는거)을 9E볼로 볼을 좁혀서 샀어

로퍼는 헐떡이는거보다 꽉 잡아주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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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롭도 궁금하죠?

Adley라는 새들로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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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로퍼의 스트랩이 말안장에 걸치는 새들처럼 아래까지 이어지는데 발등을 두겹의 가죽이 잡고 있는거라 발등 안정력이 좋대

존롭이 워낙 허벌라스트라서 로페즈보단 나을텐데 아직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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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롭은 코팅레이어 때문인가 구두약을 정말 잘받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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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84가 잘 길들여지니 기본빵 boring로퍼의 왕인 피카딜리도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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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벨그라비아에서 했던 라스트 이야기 말고는 별 할말이 없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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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존롭 로페즈 새로나온 뉴스탠다드 라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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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운동화 재질 밑창이 붙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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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크로켓 체스트넛 벨그레이브도 샀는데 신발끈 있는 CJ핸드그레이드는 거의 10켤레째인거 같아

신품기준으로 40만원대에 구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은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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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구두는 아니지만 출근충 템으로 벨루티도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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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토가 들어간 모델은 세일을 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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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스트랩 다는 곳에다가 붙이는 슈혼이라고 58만원..;;에 파는데 정말 후회된다

벨루티 같은 디자인에 수트 아닌차림에 들껄로 약간 작은 사이즈로 갈색도 주문해뒀는데 있다가 올려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