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월요일(숍에 잠시 들러~ 웨딩 박람회 참가로 가져갔던 짐들을 정리하고 온천 가는 날)
2월 28일 화요일,
새로 한~ 면 80% 폴리 20% 기모 홈스방과 대구영도 면 100% 벨벳~ 수트입니다.
누가 이런 화려한 것을~ 수트로 입을 수 있겠습니까~.
3월 1일 수요일 삼일절,
3월 2일 목요일,
3월 3일 금요일,
보는 각도에 따라 번쩍번쩍한 희끄희끄한 불규칙적 윤으로
너무나 화려하여 보지 않을 수 없는데다~
다들 "멋있다~ 대단하다~ 쥑인다~!" 하여 맛이 좀 갔습니다.
호르몬이 올랐는지 성적 흥분도 좀 되었고요.
3월 4일 토요일,
새 수트에~ 새 넥타이와 새 신발입니다.
어제에 이어 이틀 간 맛이 좀 갔습니다.
옷 도라이 불소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저 불소만큼 옷을 좋아하는 남자는 보지 못했는데~
5개월 전 저만큼 옷을 좋아하는 187cm의 40대 초반의 남자를 만났습니다.
5개월 동안 한 것이 코트 4과 수트 15벌이 넘습니다.
참 옷과 스타일을 좋아하는 불소입니다.
참 열심히 열정적으로 살고 있고요.
그래서 69세에 도태 당하지 않고 사회에 모범 본보기가 되는
즐거운 라이프 스타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3월 25일 토요일~ 번쩍번쩍한 벨벳 수트로~
30대 시절 폼 잡고 놀았던 압구정동에~
아내 불량소녀와 친구들과 폼 잡으러 갈 것입니다.
내가 불량소년 이다 하면서~~~ ^^
충~~~~~~~~~~~~~~~~~~~~~~~
어르신, 어르신은 풀 캐쥬얼 착샷이 훨씬 잘 어울리고 멋지십니다. 젊어보이기도 하고, 클래식 안입고 캐쥬얼 입으시는게 어떤지요?
감사합니다. 어르신이 아닌 같이 옷과 멋을 좋아하는 형입니다. 그리고 정장만 클래식이 아니며~ 저의 캐주얼도 클래식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올린 정장도 캐주얼 스타일입니다. 벌써 이태리나 일본에서 도시에 어울리는 부드럽게 편안해 보이는 시티 캐주얼에 캐주얼 정장으로 바뀌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성에게 가장 멋있고 섹시한 옷이 수트입니다.
어르신은 그러면 남성이 아니셨군요 ㅠㅠ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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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착샷은 진짜 멋진데 그 뒤로는 쭉 내리게 되네요..
정신 차려 이 친구야~
회색 옷에는 검은 구두 신어라. 진짜 별로다
ㅈ도 모르는게~~
사람눈엔 좋은 그림만이 개종내기 눈깔에겐 변만 핧아 쳐묵을려고 환장하는구나 올도 불소님 추 ㅇ 우하하하
미사일 언제 그만 두십니까??ㅋㅋㅋ - dc App
형님 압구리 가시면 근처 클래식 샵들도 가셔야지요. 후배들도 보고
충~~~~
지 맘에 안드는 댓글엔 무조건 욕박네 ㅋㅋ 또 올고불고 선처 함 앙망하게 해볼까?
사회에 모범 본보기가 되는....???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칭찬아니면 욕부터 박고보는 진정한 남자!!
뻘건코트는 제발 버리세요 저게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