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11년도인가 백화점 갤러리일때부터
하다 스타일 바뀌어서 접었는데
시간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네
여기만큼 자존감 낮고 열등감 심한데는 디매정도
밖에 못봄
수트입는 멋진놈들이 아니라
속이 좁고 자존감이 낮으니 수트라도 입어서
멋진 사람이고 싶은 놈들이 모인데라 그런가...
정작 옷질할때 쓰는 돈 자체도 비즈빔이니 리얼맥코이니
캐주얼 사입는 어린 애들한테 쳐발리는데
돈은 많은척... 여유로운척...
자기들만의 리그에서 참 아웅다웅 산다 살어
하다 스타일 바뀌어서 접었는데
시간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네
여기만큼 자존감 낮고 열등감 심한데는 디매정도
밖에 못봄
수트입는 멋진놈들이 아니라
속이 좁고 자존감이 낮으니 수트라도 입어서
멋진 사람이고 싶은 놈들이 모인데라 그런가...
정작 옷질할때 쓰는 돈 자체도 비즈빔이니 리얼맥코이니
캐주얼 사입는 어린 애들한테 쳐발리는데
돈은 많은척... 여유로운척...
자기들만의 리그에서 참 아웅다웅 산다 살어
11년도면 여친자랑님 블로그 도마위에 올려놓고 갈갈히 찢어발기면서 인격살인 즐기던게 문화이던 시절임ㅋ 요즘은 워낙 고소고발이 일상화돼서 오히려 백갤이 점점 정화되고 있다고 봐야지
맞는 말임. 근데 나도 비즈빔이나 리맥 입고 다녔지만 백갤쪽이 돈은 더 많이 들지. 그쪽은 가방이 되는데 이쪽은 감가가 남 심하고 비스포크는 대부분 매몰비용이거든
너같은 새끼들이 못떠나고 병신돼서 모여서 여기가 빙신인거야 그지새꺄ㅋ
디매보다 여기가 훨 좆구린내 난다 게이야 거긴 자조적 드립도 치고 하는데 여긴 좆틀딱들 악밖에 안남았어
남이 뭘 사고 뭘 입는지에 왜그렇게 관심들이 많냐. 진짜 병신같아.
디매보다 여기가 시궁창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