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11년도인가 백화점 갤러리일때부터
하다 스타일 바뀌어서 접었는데
시간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네

여기만큼 자존감 낮고 열등감 심한데는 디매정도
밖에 못봄

수트입는 멋진놈들이 아니라
속이 좁고 자존감이 낮으니 수트라도 입어서
멋진 사람이고 싶은 놈들이 모인데라 그런가...

정작 옷질할때 쓰는 돈 자체도 비즈빔이니 리얼맥코이니
캐주얼 사입는 어린 애들한테 쳐발리는데
돈은 많은척... 여유로운척...

자기들만의 리그에서 참 아웅다웅 산다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