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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프레스코 수트가 없었는데 오라쵸로 구했어

옷걸이 보면 알겠지만 텍사스..;;에 있는 언커먼 멘즈 별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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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코 네이비수트를 오라치오로 채우니까 든든한데 하나 걸리는 점은 수트인데 따블스티치네

같은 오라치오 3플라이 다크네이비 블레이저가 따블스티치를 이미 가지고 있어서 좀 겹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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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키톤 캐백 블랙 피크라펠 코트야

키톤 코트는 총장이 짧아서 별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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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Long 8드랍 사이즈를 찾았네 

총장이 114센치, 소매가 68센치로 길게 나오는 사이즈야

요새 컨템도 긴 총장이 유행인데 나폴리 옷중에 이렇게 길게 나오는거 찾기 힘들더라구

아마 코히 포우포우하고 리베라노 말고는 백갤템중에도 없을꺼야

52가 내 사이즈인데 맥아리 없는 캐백을 53으로 약간 크게 입는게 걸리는데 코트니깐 레이어 좀 할때 입으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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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정가 7,000유로 죽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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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키톤 캐백 풀디테일 폴로코트야

지금 피크드처럼 나왔는데 입으면 안드 리미티드처럼 노치부분이 일직선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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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이 키톤에서 유명했던 시뻘건 색이야

자바라 폭은 리베라노만큼은 아니지만 링자켓보단 넉넉히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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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긴 총장은 아니지만 링폴로 RC-66보다 허리포인트도 올라가있어서 보정효과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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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옵션으로 치냐 안치냐 논란이 있는 커프인데 같은 색 리베라노 폴로코트는 패치포켓이 없고 커프가 있는데 이건 반대로 폴로패치포켓은 있으면서 카라커프가 없네

또 의미없지만 정가가 10,000유로가 넘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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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에 이야기했던 벨루티 가방이야

어쩌다가 가방이 두개가 됐는데 주중에 걸어댕기는 출근충은 가방이라도 좋은거 써야 안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