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d8171c4806b84239cf797459c701b90a296b624a4e7e6bbd14d3f618392c1998c3c2079b2a57779bc7e3f0cdd2aaf58f1c2ee44

759f8004b7876d85239cf3e5469c706fa26a1c5ca5b4572a58bc1d24996657b0cea77ce89b8339e81d36c02b1c7ee18dc71d85bc64

0b9ff105c3f16dff23ee84e4459c70649b4332268699e531d11b6dc37b2593774cf2fa3864718dc69711dbf1cf5eddb6d352ed556e

7f9c8503c1f01df6239af0e54f9c706c4ac6bfbf097ffd1f4a459fde6b4ba2d51560609df88edf87abce0b1688d85715fea91bf90c

7feaf675bc8b6a8323e685e14f9c701e2b811d4a257625b8b58ba086a10ed70a6f000bb43dcf2c734e66001f5a998ed119f1376ea3

79ee8407b2f31af123ec8697459c706850d60e97c4b101a3870591a0c83de9b7e4867c209d5e9d5808940ff991e976ebceecbce107

7be88371b6f36b87239984ed329c701b962919174039e852cb47d362565e26e54a658caabc083dccc418cf0edc3aad9170bcfa8928










주말에 서순라길 다녀왔습니다.
날이 좋기도 하였고, 거리도 예쁘더라구요.

남녀 모여 삼삼오오 야작하며 떠들고 있는 분위기가
봄처럼 설레는 느낌입니다.

제가 간 곳은 이다라는 퓨전 레스토랑과 헤리티지 클럽이라는 카페입니다.

이다라는 곳은 평범하고, 헤리티지 클럽은 스콘이 맛있습니다. 클로티드 크림도 주는 곳은 오랜만에 봤네요.

주말에 시간 되시면 느즈막히 8시 넘어서 가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다 쓴 프레데릭 말의 제라늄 뿌르 무슈 향수를 하나 더 들였고, 걸링 그레인 레더 에스프레소 컬러 아이샴 하나를 들였습니다.

다들 한주 예쁜 옷과 구두 입고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