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초중반 엔트리면 모를까

딱 봐도 여유있지 않아 뵈는데 지방이나 경기도에서 꾸역꾸역 올라와서

원맨샵이니 유학파니 비스포크니 이상한 뽕과 신념으로 비슷한 계층 인간들이 일년에 옷값으로 쓰는돈보다 더 많은 돈을 자켓 수트 한방에 지르고 있으니 당연히 뒷탈이 나지

일종의 관심병 혹은 중독같은데 취미생활도 좋지만 누울 자라를 보고 발을 뻗어야지

비스포크샵 가서 주문 여러개 하고 납기옷 받으면서 원단 고르고 이런게 아무나 할수 있는 취미가 아니라는거 모르냐?

예전 같으면 쿵쾅 상품권 신공쓰고 일년에 한번 반니나 디아이 가서 프로모션 원단으로 겨우 한벌 지어야 할 놈들이 유학파 뽕 맞아서 상류층 코스프레 하고 있으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