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에 오뚜기 회장의 손녀

본인 재산 중 오뚜기주식만 200억원 가량ㅋ

근데 

얘가 말한는거나 행동하는거나

여기 병신들처럼 거들먹거리면서

신생 국내 브랜드라고 까내리고 그런것도 없고

 20~30만원짜리 주얼리나 옷들도 

찐탠으로 너무 좋아하고 행복해하면서 입고다님. 

물론 존나게 비싼거도 많이 있겠지만

광고도 아닌데 남편이랑 데이트할때 자주 입고 나오더라

그러면서 가족식사나 집 인테리어나 파티같은거 할땐

걍 와..찐부자의 스웩 바이브는 이런거구나 싶고.



여기 병신들은 

영국 근본 브랜드 아니면 

그게 옷이냐. 구두냐. 거지냐? 그딴건 너나 입어 ㅇㅈㄹ하면서 

븅신새끼처럼 거들먹거리는데 실상은

저 92년생 소녀의 발가락 떼만도 못하겠지.

참 병신같으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너네도 시간나면 함 봐라.

재벌 3세의 삶을 보면서 느끼는게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