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젏잖은 분들도 많고 불소님의 철학도 공유하는 그 뜻을 잘 아는 시람들도 많다  조금 더 나아가서 예를 들어 한마디 하자면 불소님 웨딩박람회 애길 하자면 물론 본업이시니까 본업에 충실 하시지만  조금이나마 복장문화를 제대로 알려주고 전파시키시는게   주 목적이다 와인과 디저트를 제공하면서 옷을 맞추라고 절대 말씀안하신다  그날 옷애기와 젊은 남녀들에게 인생 길라잡이가 되어 주시고 돌아가서 꼭 나에게 옷을 해입고 싶으면 그때 전화하고 찾아오라고 하신다 영업보단 소통과 친구가되고 같이 멋있게 옷입고 뽐내자  그게 불소님의 박람회 참가 철학이시다  그러니 뭐를 알고 짖어야지 이 새키들은 무조건 짖기만 하니  올도 불소님 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