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15년 이상 흥망성쇠를 겪으면서 어느정도 점유율을 확보한 나폴리만큼 범용성을 갖추지 못함

한국 사람들은 날렵하고 화려한걸 좋아하는데

피렌체는 사실 뽕 일루젼 빼고 보면 그냥 80년대 아저씨 박스 양복임


지금 피렌체 유학파에 경쟁적으로 달려가서 ”트랜드의 우위를 과시하고자 하는“ 철새들도 결국 시들해질거고 (과거 그랬듯이)

피렌체파는 결국 쓸쓸히 프렌차이즈 업체에 지원하는 말로로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