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샷 대왕 멋의 화신 불소의 데일리룩~
9월 8일 금요일,
9월 9일 토요일,
9월 10일 일요일,
9월 11일 월요일,
열등감~
지랄도 참~~~
열등감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스스로 멋의 화신이라고 절대로 할 수 없다.
열등감은 사춘기 시절 가지게 되어 무의식에 자리잡게 되며~
남자가 사춘기 시절 가장 바라는 것이~
공부나 돈보다~ 키 크고 인물 좋고~ 싸움과 운동 잘 하고~
옷 잘입고 여자 잘 꼬시고~ 집안 좋은 것을 최고로 원하는데~
불소 사춘기 시절부터 불량소년으로 그렇게 살아~
내 자식에게 너희 아버지 뭘 잘하는 냐라고 물어보면~
옷 잘 입고 운전 잘하고 싸움 잘 하고 여자 잘 꼬신다고 한다
그러면 내가 최고다는 우울감을 가지게 되지 열등감은 가질 수가 없다.
그러다 나이들면서 무너질 수 있지만~
그래서 25년 전 무너졌다가~인도자를 만나 살아 난 것인데~
무너졌을때도~ 어린 띠동갑의 불소녀는 기다리고 있었다.
남자가 남자답고 멋지면~절대로 여자가 떠나가지 않는다.
열등감의 소유자들은 다들 키가 작고 겁이 많은데~
키가 큰 놈들이 정신적 문제가 없는 이상 열등감이 없으며~
나이 60이 넘어가면 인생을 그만큼 살아 알기에 열등감을 가질 수가 없다
그리고 열등감이 많은 놈들은 아무리 옷질을 하여도~
누가 봐도 멋있다는 스타일을 가질 수가 없고~
열등감은 어릴적 부모의 어떠함의 영향이 많다.
우리 아버지 6,25 전쟁 장교로
1,4후퇴에 다리에 관통상을 입고 훈장을 받은 참전 용사이고~
어머님은 과거 대구에서 알아주는 집 안에다 미인으로 소문이 난 분이시다.
항상 말 했지~.
금은 변이 묻어도 금이고~ 화장실에 두어도 금이면~
강한 열에 녹고 나면 더한 순금이 되지만~
변은 아무리 포장을 해도 악취를 풍긴다고~~
열등감이 많으니 인정하지 못하고~
착샷 하나없이 똥통같은 굴속에 숨어 변만 빠는 혀만 날름되지~
멋의 화신 착샷대왕 불소
충
클래식보다는 쌈마이 느낌 충만 ㅋㅋㅋ 동네 카바레 가는 영감들 입기에 좋을듯
따라할수냐 있냐?ㅋㅋㅋ 불소 키 180이다. ㅋㅋㅋ
가을이오니 불소님의 팔색조같은 색채의 마술이 시작되었습니다 브라운톤에서 네이비 블루톤까지 참 대단함을 또다시 느낍니다 올도 외칩니다 불소님 추 ㅇ 우하하하
1994년 강남 테헤란로에서 어떤 범죄를 저지르셨나요?
이번엔 이 전략?ㅋㅋㅋ
ㄴ 그런거 없는거 알아서 물어보는거야
불소님한테 열등감찾기 불가능함 ㅋㅋㅋ 작고 조잡한 놈들이 열등감에 실제로도 열등함. 남자로서나 인간으로서나 문제많지. 의처증도 많고. 불소님은 환절기에도 멋지시군요. 언제나 충~!
호부견자(虎父犬子)
글에서 열등감이 뚝뚝 묻어나네요. 역시 촤드가 훨씬더 좋은사람같습니다.
촤드가 좋은 사람이랑 불소란 뭔상관이냐
공부 잘하는게 더 부러운거요 할배요 ㅋㅋㅋ 사회가 원하는 건 부량아가 아니요
열등감 불알모터 부우웅
“내 자식에게 너희 아버지 뭘 잘하는 냐라고 물어보면~ 옷 잘 입고 운전 잘하고 싸움 잘 하고 여자 잘 꼬신다고 한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등감 맞아요.. 포르쉐 서킷 너무 멋있더라고요
글좀 그만좀 올렸으면... 진짜 관심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데 고닉들 다 쫓아내고 이게 뭔지 ㅉ - dc App
유튜브 하나파서... 1:1 데스매치 진행하면 돈 엄청 벌거같은데 ........